안녕하세요, 브랜드의 세계관을 감각적인 시각 언어로 풀어내는 디자이너 민지입니다. 브랜드를 직접 런칭하여 운영한 겸험과 다양한 콘텐츠 제작, 웹디자인, SNS 디자인, 앨범커버 등 전방위 디자인을 경험했습니다. 특히 ‘덜어낸 감각’ 속에서도 진정성을 담아내는 브랜드 표현에 관심이 많으며, 사용자의 감성을 건드리는 디자인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