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올려다보는 순간을 좋아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들에 마음이 머무는 사람입니다. 디지털 드로잉으로 작은 전시회에 참여하며, 그림을 나누는 기쁨을 경험해왔습니다. 내 그림을 좋아해주는 마음에 언제나 감사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