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마.gema
대한민국
누구에게나 보석같은 잠재력이 있다고 믿는 디자이너입니다. 스페인어로 보석을 gema(헤마)라고 읽는데요. 가우디 건축을 좋아해서 스페인어로 이름 지었습니다. 자연에서는 눈의 결정 하나도 같은 모양이 없다고 하죠. 사람도 저마다의 개성과 잠재력이 다를 거 같은데요. 모두가 다르다는 공평함이 주는 안도감은 모두가 보석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것과 같은 느낌이라 든든합니다. 툴디에서 이 모든 잠재력이 모여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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