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찍는 사진에는 그 장소의 감정 그때의 느꼈던 설렘, 슬픔, 외로움, 기쁨을 담으려고 캡쳐 형식으로 많이 사용 합니다. 그 장소를 좀더살리고 그 추억을 좀더 기억 하는 그런 가짐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기억은 언제가는 잊혀지지만 사진은 어제까지나 남으니깐요 :)